오늘 소개해줄 핑거보드 영상은
John Cowart의 'whenever,wherever' 입니다.
2014년 4월 28일 영상입니다.
Cowply의 CEO John Cowart.
핑거보딩 스타일이 너무 부드럽습니다.
손에 힘빼고, 파도에서 서핑하듯 너무나 부드럽게 핑거보딩을 이어갑니다.
지난 영상에 소개 해 드렸던 Sam Aronie와 비슷하기도한데,
또 다른 맛입니다.
Sam Aronie의 브랜드 Dum1을 초반에 도와주기도 했으며,
둘이 비슷한 시기에 핑거보드에 립테입이 아닌,
그립테입을 붙히고 핑거보딩을 하는 모습도 나오는것도 보니,
둘이 추구하는 핑거보딩 스타일이 꽤 비슷한 것 같습니다.
John Cowart 의 유튜브 초반 영상들은 스타일이 달랐습니다.
손도 눕히고, 빠르고, 절도 있는 스타일이었는데,
어느샌가 부드럽게, 핑거보딩을 정말 쉬워보이게 합니다.
제가 John Cowart를 처음 보고서
별로 어려운 트릭들도 안하고, 뭔가 제 스타일은 아니라고 생각 했었는데,
어려운 트릭들을 쉬워보이게 하는 스타일이란 걸 깨닫고,
생각이 달라졌습니다.
꾸준히 Rendezvous나 Cowply, 파크 디자인 등등
여러 행보를 보이고, 그래픽디자이너로 활동도 꾸준히 하는 모습이
대단하다 생각 드네요.
John Cowart의 영상을 보신 적 없으시다면
꼭 추천드립니다.
이 IFV컨텐츠는 필자의 추억, 취향이 많이 반영된 컨텐츠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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